대 치 동 현 강 을
그대로 인강으로!
벨 유현주 선생님
양재현 전체 수기 보기 버튼
박재현 전체 수기 보기 버튼
안OO 전체 수기 보기 버튼
송용신 전체 수기 보기 버튼
?

* 1~2월에 1부씩 나눠 제공할 예정

구독 신청하기 버튼

주간지 및 이벤트 유의사항

* PC로 구매하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하여, 스마트폰으로 구매하면 더욱 편리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앱 내에선 구매가 불가능할 수 있으니 크롬 등의 브라우저로 결제해 주세요.

자주묻는 질문

  • 질문

    오늘 결제를 하면 언제 얼마가 또 결제되나요?

  • 질문

    매월 39,600원이 자동으로 결제되는 자동결제 시스템 입니다. 예를 들어 1월 15일에 첫 결제(월구독)를 시작한 경우 수능 전까지 매월 15일에 자동으로 결제가 진행됩니다. 수능을 앞둔 마지막 달에는 월구독 이용료는 일할 계산되어 결제가 진행됩니다.

  • 질문

    인강을 무료 수강 할 수 있는 기간은 얼마동안인가요?

  • 질문

    결제일로부터 1개월 입니다. 1월 15일에 결제를 진행했으면, 2월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2월 15일에 재결제가 진행되면 1개월의 수강 권한이 다시 부여됩니다.

  • 질문

    현주간지는 언제 배송되나요?

  • 질문

    결제 후 3영업일 이내에 그 달의 현주간지 4권이 발송됩니다. 그리고 결제 다음달부터는 결제일과 무관하게 매달 현주간지가 출시될 때 4권씩 발송됩니다. 만약 수능 시험 이전에 월구독을 해지하실 경우, 발송된 현주간지의 금액이 지불한 월구독료보다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차액을 정산 지불하거나, 포장을 훼손하지 않은 형태의 현주간지를 반품해 주셔야 합니다.

  • 질문

    계좌이체나 가상계좌로는 결제할 수 없나요?

  • 질문

    PG사(결제대행사) 정책으로 인해 월구독 상품의 결제는 카드만 사용 가능합니다. 계좌이체의 경우 계좌와 연결된 체크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매월 자동결제가 진행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웹페이지에서 결제를 진행하는 경우 공인인증서를 요구합니다. 공인인증서가 없으신 분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를 진행하시면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해서 결제가 가능합니다.

  • 질문

    구독을 해지하고 환불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질문

    구독 해지나 환불은 orbi.cs@move.is를 통해 해지 요청해주시면 됩니다. 이때 구독 회원 본인의 IMIN을 본문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IMIN은 https://orbi.kr/my/setting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상담 및 요청 내용의 서면 증거 보존을 위해 이메일을 통한 요청만을 받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질문

    1월부터 현주간지를 구독하지 않은 경우에도 인강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데에 문제가 없나요?

  • 질문

    주간지는 대치동에서 배포하는 자료와 숙제이고, 인강은 atom.ac 에서도 판매하는 별도 교재(거미손 등)로 진행됩니다. 주간지 구독을 유지하는 기간 동안은 인강을 무료 수강할 수 있으며, 매월 주간지가 없어도 인강은 별도 교재로 진행되므로 인강을 듣는 것 자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질문

    이벤트로 받은 문화상품권은 중간에 구독을 해지할 경우 반품해야 하나요?

  • 질문

    한정기간 동안 이벤트로 지급되는 문화상품권은 수능 시험 이전 구독 취소시 반납하거나 동일한 가치의 문화상품권 혹은 현금으로 변상해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제공되는 문화상품권은 현주간지 구독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유현주 선생님이 사비로 학생에게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이따금 1개월 혹은 짧은 기간 동안만 구독하고 취소한 후 문화상품권을 반납해야 한다는 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만약 1개월 구독 후 취소를 할 경우, 학생이 지불하게 되는 대금은 총 39,600원입니다. 그리고 문화상품권은 받았다가 그대로 돌려주므로 그로 인한 비용은 0원이고, 총 현금 지불액은 39,600원입니다. 그 동안 학생이 받는 것은 39,600원어치 교재 4권과, (이벤트 기간 가입시) 모의고사 1부, 그리고 월 30만원에 진행되는 현강을 100% 그대로 제공하는 인강의 무료 수강권입니다.
    만약 구독 후 취소를 해도 문상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학생은 39,600원을 지불하고 40,000원 가치의 상품권을 소비하므로, 1개월 구독 기간 동안 교재 4권, 모의고사 1부, 인강 무료 수강권을 모두 받고 수강료를 내기는 커녕 오히려 오르비로부터 400원을 받은 셈이 됩니다. 상식적으로 성립할 수 없는 형태의 거래여서 이러한 상황의 부당함을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다른 회사의 프리패스에 비교하면, 19만원에 프리패스 수강신청을 하고, 1개월만 들었으니 17만원은 돌려받고, 경품으로 받은 갤럭시 버즈는 돌려주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당연히 경품도 반납하거나 경품의 가치를 제외하고 환불액을 산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